search 현대로템 검색 서비스

Close search

소식

[언론보도] 현대로템, K2 전차 2차 양산 계약 체결

소식
등록일 2014-12-29 조회수 2191

현대로템, K2 전차 2차 양산 계약 체결


총 9015억원 규모…1500마력 국산 파워팩 장착 ‘2016년 전력화’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상대로 전차 수출 본격 추진

 

   현대자동차그룹의 종합중공업회사인 현대로템(대표이사 한규환)은 29일 방위사업청과 K2전차 2차 양산에 대한 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액은 총 9015억원이다. 이는 K2전차 1차에 이은 후속 물량으로 현대로템은 내년 하반기부터 생산에 돌입, 2017년까지 육군에 납품하게 된다.

 

   K2전차 2차 양산에는 지난 11월19일 방위사업추진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1500마력의 국산파워팩이 장착된다. 파워팩은 엔진과 변속기가 결합된 핵심부품으로, 엔진은 두산 인프라코어가, 변속기는 S&T중공업이 개발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2차 양산을 계기로 K2전차를 비롯해 계열전차의 해외수출 상담이 활기를 띌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오는 2015년 2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개최되는 IDEX-2015에 참가해 사우디아라비아와 오만 등 중동지역과 이집트, 수단 등 북아프리카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K2전차와 차륜형전투차량 수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로템은 지난 6월말 1차 양산분 중 일부를 군에 납품, 9월초까지 실시된 전력화 평가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1차 양산물량은 2015년 상반기 모두 납품될 예정이다. 여기에는 독일제 파워팩이 장착됐다. <끝>
 

    첨부: K2 전차 사진
  

공지사항 이전글/다음글
이전글 현대로템, 터키 무인전동차 68량 수주
다음글 현대로템 산타원정대 어린이들에게 희망 선물

Back to Top

  • 신규업체등록
  • 신규거래안내